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이 주님을 찾아와 기적을 요구합니다. 저는 바리새인들과 사두개인들의 요구를 이렇게 이해합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칠병이어의 기적으로 예수님의 기적을 무시할 수 없는 상태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백성들의 먹을 것을 해결하는 기적은 자신들에게 정말로 무서운 기적입니다.

그 기적으로 백성의 마음이 급격하게 변 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사두개인과 바리새인들은 물과 기름입니다. 개와 고양이 사이입니다. 그들은 서로 미워했습니다. 원수들이 오늘의 동지가 됩니다. 에수님의 기적이 자신들의 입지를 흔들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기적을 받아들이든지 말든지 선택을 해야합니다.

예수님은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한다고 합니다. 악하다는 마음이 병든 상태입니다. 하늘의 기적을 요구하는 것은 악한 일 마음이 병든 상태 불행한 상태입니다. 바리세인과 사두개인들이 이러하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너희들에게 보여줄 표적은 요나의 표적이라고 합니다. 요나는 물고기 뱃속에서 삼일 동안 있다가 다시 살아납니다. 죽었다가 살아납니다. 물고기 뱃속을 스올이라고 합니다. 음부 죽음입니다. 그곳에서 다시 살아났습니다.

진정한 기적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건입니다. 예수님은 이것이 기적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들은 이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기적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됐습니다. 이것이 기적을 추구하고 배탈이 나는 우리에 대한 예수님의 처방입니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기적의 배탈에서 회복되어야 합니다. 이 기적으로 만족하면 음란하고 악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기적으로 감사하는 우리들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