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차례에 걸처 예수님의 십자가의 족음을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창 1:2) 흑암이 깊은데서 빛을 창조하십니다.  빛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흑암입니다.  그리고 빛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완벽합니다. 흑암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 있을 때에 그 자궁은 흑암의 세계입니다. 그 태아가 생명을 얻는 것은 그 자궁에서 흑암에서 빛의 세계로 나와야합니다. 자궁의 흑암은 생명의 근원이고 빛은 그 생명을 주는 원동력입니다.

이 땅의 모든 생물들은 빛으로 생명력을 유지합니다. 만물은 빛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리고 밤은 그 생명이 휴식하고 잠을 자서 건강해집니다. 만약에 밤이 없다면 모든 생명은 존재하지 못합니다.  밤이 흑암이 생명의 근원입니다. 그럼으로 하나님의 빛과 어두움의 창조는 완벽합니다. 하나님의 빛과 어두움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하는 근원입니다.

그러나 Adam과 Eve의 죄로 어두움과 빛도 타락합니다.  이러한 빛과 어두움을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으로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마 27:45) 육시로부터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 구시까지 계속했다고 합니다.  예수님은 오늘 날 시간으로 아침 9시에 못박히셨습니다.  그리고 정오 12시에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어두움은 정오에서 오후 3시에 나타났습니다.  (다른 복음서와 보면 시간 게산은 쉽지 않습니다.)

왜  이러한 현상이 나타납니까?

예수님은 하나님입니다.  세상을 십자가에서 새롭게 창조하십니다.  창세기의 반복입니다. 어두움을 빛 보다 먼저 창조하십니다.  십자가의 죽음은 예수님에게는 죽음을 이기는 창조의 시간, 부활의 시간입니다.

우리는 죽음을 오해하면 안 됩니다.  어두움, 죽음은, 예수님에 의하여 새롭게 창조되었기에 예수님은 부활하십니다.

우리는 죽음을 새롭게 이해해야합니다.  우리의 밤이, 어두움과 휴식과 안식과 건강을 얻는 것 처럼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의 죽음이 얼마나 복된 것인가를 감사해야합니다. 우리의 죽음은 예수님 안에서 안식과 평안과 위로입니다.  그리고 빛이 찾아올 때에 우리는 부활합니다.

이러한 예수님이 죽으시고 찾아온 어두움을 생각하시는 하루가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