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장1-10절 (부활-2 조족지혈)

by David Yi

우리들이 부활을 이해 할 수 있을까요?  조족지혈과 같습니다.  새 발의 피입니다.  우리들이 부활을 믿고 있지만 이것을 나타내는 것은 너무나 작고 사소한 것 같습니다.  조족지혈, 새발의 피는 우리를 절대로 살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부활의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에 비교하면 조족지혈, 한 방울의 피도 안 되지만 이것이 우리를 살립니다.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바울은 기독교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

마태복음 28장 1-10 (부활-1)

by David Yi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삼일 후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로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시며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롬 1:3-4) 그럼으로 부활은 우리의 신앙의 기초이며 또한 완성입니다. 부활 신앙에 대한 이해와 믿음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이해와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은 부활을 믿음과 이해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초월적이지만 […]

마태복음 27장 62-66절 (정상적인 불안)

by David Yi

C.S. Lewis는 누구라도 천국은 가고 싶어하지만 죽기는 싫어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을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지 않을 것 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죽음 앞에서 우리는 매우 놀랍니다.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난 것처럼 놀랍니다. 그러나 정말로 죽음과 직면하면 어떠한 마음이 들까요?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까요?  우리의 실체가 나타날 것입니다.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마태복음 27장 57-60절 (가장 감동적인 제자)

by David Yi

저에게 항상 도전을 주는 제자입니다. 저는 이 사람만 만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제자들이 도망을 갔습니다. 당시에 법에 따르면 십자가의 처형된 시신을 거두면 그 사람도 십자가에 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주님의 시신을 거둡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 길 수 있지만 각오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무덤에 장사 지냅니다. 이렇게 성경에 한 번 등장하고 사라집니다. […]

마태복음 27장 45-56 (십자가의 죽음-3)

by David Yi

사람 사는 것을 생로병사라고 합니다.  태어나 늙어서 병들어 죽는다고 합니다.  외형적으로 이렇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르게 살아갑니다. 지난 2 차례에 걸처 둘째 아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새로운 창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증거가 다음과 같습니다. (v.52-53)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v.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

마태복음 27장 45-56절 (십자가의 죽음-2)

by David Yi

어제는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의 창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는 시간에 다음과 같은 일이 나타납니다. (v.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적 시각에서 본다면, 죄의 제거입니다. 바울의 표현대로 첫째 아담의 죄로 창조가 파괴됐지만 둘째 아담 예수님의 십자가의 […]

마태복음 27장 45-56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1)

by David Yi

몇 차례에 걸처 예수님의 십자가의 족음을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창 1:2) 흑암이 깊은데서 빛을 창조하십니다.  빛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흑암입니다.  그리고 빛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완벽합니다. 흑암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 있을 때에 그 자궁은 흑암의 세계입니다. 그 태아가 생명을 얻는 것은 그 자궁에서 흑암에서 빛의 세계로 나와야합니다. 자궁의 흑암은 […]

마태복음 27장 32-44 (영화의 주인공 누구인가?)

by David Yi

우리들이 극장에서 영화를 봅니다. 똑같은 내용이지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기에 내용도 다르게 나타납니다. 영화를 주인공을 중심으로 볼 수 있고 조연을 중심으로 영화를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감독의 의도를 영화 중에서 찾으려고도 합니다. 우리는 영화를 주인공 중심으로 보는 곳에 익숙해져있습니다. 그러기에 영화 제작 할 때에 주인공에게 많은 돈을 지불 하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시는 장면의 […]

마태복음 27장 27-31 (뒤틀어진 옹이와 용목)

by David Yi

지난주에 Louisville에 다녀왔기에 글을 보내지 못했습니다. 다시 보냅니다. Las Vegas에서 끔찍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약 2만 명이 이상이 모인 곳에 Stephen Paddock // 스티븐 패덕이라는 백인 남성이 총으로 난사를 했습니다. 59명이 죽고 약 600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사망자는 더 늘어 날 것입니다. 경찰은 그가 왜 이러한 일을 했는지 원인을 동기를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는 이렇게 총을 […]

마태복음 27:1-2 & 11-26 (NFL의 정신)

by David Yi

트럼프가 미국의 프로 흑인 운동선수 일부가 국기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문제를 삼았습니다. 그들에게 쌍욕을 하며 구단주들은 그들을 해고 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나라를 애국하는 것과 운동은 서로 다른 것이기에 국가와 국기에 대한 존경심은 나타내야 한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들은 국가의 공권력이 국민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거나 국민에게 억울한 죽음을 준다면 표현의 자유로 국가의 공권력에 반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