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장 1-12 ( 이 시대의 스타 – 모세의 자리)

by David Yi

본문에 모세의 자리가 나옵니다. 성지순례 가면 회당에 모세의 자리가 있습니다. 돌로 만든 것인데 모세의 자리입니다. (v.2-10)을 보면 모세의 자리에 앉아있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말하는 것은 행하고 지키지만 그들의 행위를 본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들은 손가락 하나 까딱하지 않으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무거운 짐을 지운다고 합니다. 그들은 거룩함을 나타내려고 이마에 말씀의 통을 부착하고 옷 술을 길게 하고 잔치에서는 상석에 […]

마태복음 22장 34-40 (히틀러의 타락한 눈물)

by David Yi

우리들이 타락이라는 말을 사용합니다. 타락은 그 사람의 행동이 올바르지 못해서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마약으로 술로 타락하면 몸과 마음이 파괴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것은 세상의 타락입니다. 그러나 종교적 타락은 세상의 타락과 반대입니다. 종교의 타락은 자신을 거룩한 것으로 위장합니다. 자신을 신적인 존재로 높입니다. 그리고 타인을 약하게 죄스럽게 만듭니다. 이러한 종교적 타락은 오늘 날의 IS에서 가장 잘 […]

마태복음 22장 23-32 (죽은 자는 죽은 것이 아니라 살아있다.)

by David Yi

사두개인들은 부활을 믿지 않습니다. 그들이 부활을 믿지 않는 이유는 모세오경만을 믿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는 부활의 사건이 없습니다. 그럼으로 사두개인들은 예수님에게 다음과 같이 도전합니다. 모세의 율법에 형이 자식이 없이 죽으면 동생이 형의 아내에게 장가들어 형을 위하여 아들을 낳도록 했다고 합니다. 일곱 형제가 있었는데 첫째 형님이 장가들었다가 자식이 없이 죽었습니다. 그러자 // 큰 형수가 둘째 […]

마태복음 22장 15-22절 (일반은총과 특별은총)

by David Yi

본문은 예수님을 시험에 빠지게 하려고 세금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당시의 로마 황제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정당성을 질문합니다. 당시 열심당이나, 바리세인들은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을 하나님에 대한 배신으로 이해했습니다. 반대로 사두개인, 헤롯당원들은 로마에 세금 내는 것을 정당하게 여겼습니다. 예수님은 세금을 내지 않겠다고 하시거나 내겠다고 하시면 어느 한 쪽에서 비난과 공격을 당합니다. 예수님은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

마태복음 22장 1-14 (우리의 옷)

by David Yi

본문에서 왕이 왕자의 결혼잔치에 사람들을 초대합니다. 기쁨의 초대입니다. 그러나 초대 받은 사람들이 여러 가지 이유로 참석을 거부합니다. 심지어는 초대장을 들고 찾아간 종들도 죽입니다. 그러자 왕이 군대를 보내어 초대를 거절한 사람들을 죽입니다. 매우 살벌합니다. 왕은 왜 이러한 일을 만들어 냅니까? 왕자는 왕의 아들입니다. 왕자는 왕의 모든 것을 상징합니다. 초대 받은 사람들이 왕자의 결혼에 참석을 거부하는 이유는 […]

마태복음 21장 42-46 (두 개의 돌)

by David Yi

동전은 양면을 갖고 있습니다.  Dime의 한 면은 초상화입니다.  다른 한면은 Dime 10전이라고 쓰여있습니다.  양면은 서로 다릅니다.  그러나 동전의 가치는 앞면과 뒷면이 동시적으로 나타날 때에 10전의 가치를 갖습니다. 하나님도 양면성을 갖고 있습니다.  죄인을 사랑하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죄인을 미워하시는 공의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구원의 하나님이시지만 심판의 하나님입니다.  하나님은 인내하시지만 분노하십니다. 우리들이 동전을 앞면을 보면서 뒷면을 동시적으로 볼 수 […]

마태복음 21장 33-42 (우리는 무엇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는가?)

by David Yi

날이 매우 덥습니다. 시원한 음식들이 생각납니다. 그러나 시원한 음식들은 몸에 그렇게 좋은 것은 아니라고 합니다. 중국음식에는 찬 음식이 별로 없다고 합니다. 찬물을 마구 마시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더우면 시원하고 찬 것을 좋아합니다. 성경도 마찬가지입니다. 특히 마태복음은 10장 이전에는 우리에게 매우 시원한 내용들입니다. 기적과 능력과 예수님의 도우심이 확실하게 나타납니다. 그러나 12장부터는 하나님의 심판과 질책이 나타납니다. 우리는 […]

마태복음 21장 23-32 (권위의 근거)

by David Yi

이 시대를 표현하는 방법의 하나는 다원화시대라고 합니다. 다원화라는 것은 힘의 분산을 의미합니다. 힘이 분산되고, 다각화되면 권위는 부정되거나 약화 됩니다. 이렇게 다원화되는 근본적 이유는 절대가치의 약화입니다. 모든 것이 상대화되면서 자연적으로 권위는 약화됩니다. 본문은 예수님의 권위에 대한 질문입니다. 무슨 권위로 성전을 정결하게 하느냐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의 권위를 설명하기 위하여, 세례 요한과 포도원의 두 아들을 예를 듭니다. 세례요한의 권위는 […]

마태복음 21장 18-22 (종교적 잎사귀와 인격의 열매)

by David Yi

(v.18-19) 주님이 이른 아침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오시면서 배가 고프셨습니다. 주님이 무화과나무를 가서 보시니 잎사귀만 무성합니다. 열매를 얻지 못했습니다. 주님은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이때는 무화과나무가 열매를 맺을 때 가 아니라고 합니다. 예수님은 열매가 없다고 나무를 말라 죽게 하셨습니다. 우리들이 상상하는 예수님의 모습이 아닙니다. 무화과는 잎이 무성하면 […]

마태복음 21장 12-17절 (진짜 장사꾼과 가짜 장사꾼-3)

by David Yi

그러면 왜 성전에서 장사를 했을까요? 유대인들이 하나님에게 제물을 드릴 때에 유월절 제물은 흠이 없는 1년 이하로 드려야합니다. 만약에 갈릴리에서 제물을 예루살렘까지 끌고 오면 4-5일 걸어오면 제물이 상합니다. 외국에서 오는 순례자들은 제물을 갖고 올수도 없습니다. 그럼으로 제물을 예루살렘에서 구입하는 것은 매우 편리하고 좋은 일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성전 세금을 냈습니다. 성전 세금은 90% 이상의 은을 함유한 순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