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가복음 5장 1-24절 (최초의 이방 선교사와 선교의 방향)

by David Yi

거라사의 광인은 지난 수요일에도 설명을 했기에 생략합니다.  이 지명은 성경에서 가라다라고도 부릅니다.  위치는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돼지 2천 마리가 몰사했다면 이방인 지역이고 지리적으로 높은 곳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은 돼지들이 산에서 비탈로 돼지들이 바다에 뛰어 들었다고 합니다.  비탈의 원문은 절벽입니다.  영어번역은 Steep place 입니다. 갈릴리 호수 반대편, 이방인 지역이 되며 상대적으로 높은 지역입니다.  아마도 […]

마가복음 4장 35-41절 (풍랑과 깊은 호흡)

by David Yi

풍랑이는 호수에서 죽게된 제자들이 예수님을 깨웁니다.  예수님은 풍랑을 잠잠하게 하십니다.  제자들은 바다와 바람을 다스리시는 예수님을 보고 매우 놀라게 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말씀을, 우리들이 인생의 위기, 풍랑을 당했을 때에 예수님에게 도움을 청하면 예수님이 우리를 도와 주신다고 해석 할 수 있습니다.  또는 우리들이 문제를 해결 할 때에 문제 해결의 방법은 이미 우리와 함께 하시는 예수님이 갖고 계신다고 […]

마가 복음 4장 30-34절 (비유와 예화)

by David Yi

예수님이 겨자씨 비유를 말씀하십니다.  설교에서 가장 중요한 방법의 하나는 성경의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한 예화와 비유입니다.  오늘 날 설교에 예화의 지나친 사용이 문제가 되고 있기도 합니다. 예화와 비유는 구분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천국을 겨자씨에 비유합니다.  제자들의 이해를 위하여 “Similar parable”  유사한 이야기로, 비유로 제자들을 이해시켰다고 합니다. 우리는 예화와 비유를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예화는 씨를 통해서 천국을 […]

마가복음 4장 21-29절 (누가 작전권을 갖고 있나?)

by David Yi

미국이 북한과의 전쟁을 기정 사실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쟁이 나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것은 대한민국입니다.  전쟁의 가능성이 증가되는 이유는 한반도의 군사작전권을 갖고 있는 미국에서 계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정부는 전쟁을 반대합니다.  외교적으로 북한의 핵문제를 풀어보겠다고 합니다.  한국이 미국과 상반된 의견을 갖는 이유는 전쟁의 결말은 지상군, 육군에 의하여 결정됩니다.  미군의 육군 병력으로는 전쟁이 불가능합니다.  한국군의 참여 […]

마가 복음 4장 1-20절 (우리들이 오해하는 예수님)

by David Yi

대강절입니다.  예수님의 오심을 기다리는 절기입니다. 예수님이 씨를 뿌립니다.  옥토에 뿌린 씨는 많은 열매를 맺습니다.  그러나 가시밭, 돌밭, 길가에 뿌려진 씨앗은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오늘 날 신자들은 우리들이 옥토가 되어 많은 열매를 맺자고 합니다.  성장하자고 합니다.  전도와 선교로 세상을 구원하자고 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신자들이 되자고 합니다.  좋은 일입니다.  우리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예수님이 왜 열매 […]

마가 복음 3장 31-35절 (예수님의 가족관)

by David Yi

오늘 내용은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예수님이 자신의 가족관계를 부인하시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가족관계를 중요하게 여깁니다.  십계명에도 부모를 공경하라고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을 미쳤다고 하는 가족을 자신의 가족이 아니라고 합니다.  제자중의 하나가 예수님에게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밖에서 기다린다고 합니다. 주님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고 질문을 하십니다.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은 저 바깥에서 나를 찾는 친 어머니와 […]

마가복음 3장 20-30절 (성령 훼방)

by David Yi

예수님이 자신을 가장 잘 아는 가족들은 예수님이 병을 고치고 귀신을 내어 쫓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미쳤다고 합니다. 가장 성경을 잘 알고 깊은 종교 행위를 하는 서기관들은 예수님이 귀신을 내어 쫓는 것를 보고 마귀의 힘을 빌어서 귀신을 내어 쫓는다고 합니다. 예수님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백성들은 예수님을 하나님의 힘을 갖고 백성을 구하러 오신 메시야로 찾아옵니다. 가장 가까운 […]

마가복음 3장 7-19절 (외형에 속는 우리들)

by David Yi

외형적인 것이 판단의 기준입니다.  기업의 외형적 매출과 이익으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합니다.  이렇게 되면 그 기업이 어떠한 방법으로 수익을 발생했는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기업 윤리와 도덕성을 상실하게 됩니다.  외형적 매출로만 기업을 평가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습니다. 사람도 외모가 중요합니다.  잘 생기고 건장하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그러나 호감을 주지 못하는 외모와 외소한 체격은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합니다.  이렇게 되면 […]

마가복음 3장 1-7절 (악한 의기투합)

by David Yi

예수님이 안식일에 손 마른 사람을 고치십니다.  이것을 보고 바리세인과 헤롯당이 한 마음이 되어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의합니다.  그들이 악하게 의기투합합니다. 바리세인은 종교적 원리주의 집단입니다.  율법이 그들의 삶의 지침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확대 해석해서 모든 것을 종교적으로 행동합니다.  종교적으로 행동하지 않는 사람들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고 비난하고 공격합니다.   이들은 정치적으로 반로마 성향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사람들을 […]

마가복음 2장 23-28절 (종교가 비정하게 될 때-2)

by David Yi

기독교는 항상 종교와 신앙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갈등을 본문에서 정확한 지침을 알려주십니다.   (막 2:27) 또 이르시되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유대인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 신앙의 정체성을 찾습니다.  종교적 행위는 우리의 신앙을 건강하게 담아내는 그릇과 같습니다.  종교가 없는 신앙은 없습니다.  그러나 종교로 신앙은 증명하지 못합니다.  신앙 없는 종교도 존재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