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7:1-2 & 11-26 (NFL의 정신)

by David Yi

트럼프가 미국의 프로 흑인 운동선수 일부가 국기에 대한 존경심을 표하지 않는 것에 대하여 문제를 삼았습니다. 그들에게 쌍욕을 하며 구단주들은 그들을 해고 시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는 나라를 애국하는 것과 운동은 서로 다른 것이기에 국가와 국기에 대한 존경심은 나타내야 한다고 합니다. 운동선수들은 국가의 공권력이 국민을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거나 국민에게 억울한 죽음을 준다면 표현의 자유로 국가의 공권력에 반발 […]

마태복음 27장 3-10 (양심과 은혜)

by David Yi

예수님이 가롯 유다에게 배신을 당합니다. 당시의 돈 은 삼십은 은으로 삼십 개가 아닙니다. 은은 돈을 의미하기에 은 삼십은 소 한 마리 또는 노예 한 사람의 값입니다. 금액으로 봐서 가롯 유다는 돈에 욕심을 낸 것이 아닙니다. 그가 주님을 배신 한 이유는 예수님이 이스라엘을 로마에서 해방시키는 정치적, 사회적 Messiah가 되지 못한 분노와 절망에 기인합니다. 가롯 유다도 예수님을 […]

마태복음 26장 69-75 (죄보다 큰 은혜)

by David Yi

베드로가 3번 예수님을 부인하고 맹세하고 저주합니다. 이러한 부인은 절대적 절망에서 나타납니다. 예수님이 재판정에서 당하시는 모습은 자신의 고백대로 하나님의 아들도 아닙니다. 죄인에 불과합니다. 소설가 최인호씨가 암에 걸려서 투병 할 때에 하나님에게 기적을 베풀어 달라는 자신의 기도가 잘못이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는 하나님을 엿장수 자신을 엿판의 엿으로 이렇게 비유합니다. 주님, 이 몸은 목판 속에 놓인 엿가락입니다. 저를 가위로 자르시든 […]

마태복음 26장 57-68 (증인 아닌 증인)

by David Yi

탈무드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닭 한 마리가 재판에 회부됐습니다. 닭이 재판을 받는 이유는 닭이 잠자는 아기에게 부리로 쪼았습니다. 재판장은 법정에 증인들을 출두시켰고 증인의 증언에 따라 닭에게 유죄 선고했고 닭은 처형이 됐습니다. 탈무드는 닭이지만 증인 없이 재판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증인이 있어야 재판합니다. 증인이 없었다면 그 닭은 죽지 않았습니다. 그 닭을 죽이고 살리는 것은 증인들입니다. 가야바의 […]

마태복음 26장 47-56 (닭이 울때 마다)

by David Yi

가롯 유다가 예수님에게 입맞춤을 합니다. 예수님을 죽이려는 시도입니다. (v.48) 예수를 파는 자가 그들에게 군호를 짜 이르되 내가 입 맞추는 자가 그이니 그를 잡으라 한지라. 가룻 유다는 자신과 입을 맞추는 자를 잡으라고 합니다. Kiss는 상대방에 대한 사랑과 관계성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가롯 유다의 Kiss는 예수님을 사랑했지만 자신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자 그 배신감으로 예수님을 배신하고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게 […]

마태복음 26장 36-46 (변화산의 영광과 겟세마네에서 고난)

by David Yi

예수님이 십자가에 고난과 죽음을 당하시기 전에 겟세마네에서 기도하십니다. 주님이 11명의 제자를 끌고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11명중에서 3명의 제자들을 다시 한적한 곳으로 기도하러 가셨습니다. 3명의 이름은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이 변화산에서 모세와 엘리야를 만날 때 함께 있던 자들입니다. 제자들은 변화산에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하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변화산은 예수님에게 영광의 자리였습니다. 그러나 겟세마네에서는 주님이 (v.38-39) 주님이 […]

마태복음 26장 30-35 (배신자)

by David Yi

미국이 살아가는 것이 점차로 팍팍해집니다. 과거에는 저임금에 유색인종들이 많이 일을 했지만 이제는 백인들이 일하는 것을 종종 보게 됩니다. 동네 식당에 가보면 백인들이 많이 일을 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과거와 같이 여유 있는 미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속담에 광에서 인심이 난다고 합니다. 내가 여유가 있어야 다른 사람에게 여유가 있습니다. 여유가 없으니 인심이 사나워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은 […]

마태복음 26장 17-29 (양 다리 걸치기)

by David Yi

먹는 다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그러나 누구하고 먹는 것은 더 중요합니다. 맛없는 음식이라도 사랑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으면 맛이 없는 것도 맛이 있습니다. 식탁은 정신과 감정을 나누는 것이고 문화가 공유되는 곳입니다. 영적 교감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감정이 없이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고통입니다. 맛있는 음식이지만, 자신을 배신하고 자신에게 죽음을 갖다 줄 사람과 식사를 한단느 것은 고통입니다. 예수님은 […]

마태복음 26장 1-16절 (우리는 누구일까요? )

by David Yi

우리는 누구입니까?  내가 나를 알까요?  다른 사람이 나를 알까요?  우리 자신을 그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우리들이 우리 자신을 아는 것은 예수님에 대한 태도에서 나타납니다. 예수님에게 향유를 부은 사건입니다. 본문에서 예수님이 문둥병자, 시몬의 병을 고쳤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문둥병은 Hebrew로 Charas입니다. 때리는 매나 벌 받는 징계를 의미합니다. 문둥병은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벌, 하나님의 징계, 하나님이 때리는 […]

마태복음 25장 32-46 (인간의 존엄-2)

by David Yi

어제에 이어 계속합니다. 1929년에 세계 공황이 발생합니다. 이러한 공황으로 유럽과 미국의 경제적 차이가 벌어지는 계기가 됩니다. 공황으로 유럽은 독재정권, 파시스트가 등장합니다. 한 사람이나 특정집단에 정치적 권력을 주어 위기를 극복하자는 태도입니다. 독일은 Hitler을, Italy는 Mussolini를 선택합니다.  유럽은 강한 정부를 만들려고 국민의 기본권을 제한합니다. 이러한 선택의 결과는 사회적 정치적 약자에 대한 박해가 나타납니다. 이것이 2 차 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