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1장 12-17 (진짜 장사꾼과 가짜 장사꾼-2)

by David Yi

어제 성전의 장사는 예루살렘 성전에서 가장 외부지역에 해당하는 이방인의 뜰에서 이루어진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모세의 성막이나, 솔로몬 성전은 유대인과 이방인, 남성과 여성으로 구별하지 않았습니다. 성경에는 성전을 이렇게 구별했다는 기록이 없습니다. 가장 나중에 세워진 헤롯의 성전에만 이방인의 뜰이 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신명기와 같은 말씀에 이방인들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지 못합니다. 유대인으로 절름발이, 소경, 신체불구자들 고자는 제사장도 될 수 […]

마태 21장 12-17 (진짜 장사꾼과 가짜 장사꾼)

by David Yi

우리들이 Business을 많이 합니다.  사업을 하면 진짜로 장사하는 사람이 있고 가짜로 장사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돈을 목적으로 하는 사람은 가짜 장사꾼입니다.  그러나 돈보다 신용과 명예와 높은 목적을 갖고 장사를 한다면 그는 진짜 장사꾼입니다. 예수님이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내어 쫓습니다.  예수님은 진짜 장사꾼입니다.  그럼으로 가짜를 내어 쫓습니다. 장사를 하려면 장소가 중요합니다.  본문은 성전에서 장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

마태복음 21장 1-11 (다윗의 자손에서 십자가의 예수로)

by David Yi

오늘 본문은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입니다. 예수님이 감람산에서 예루살렘 성을 내려다보고 있습니다. 감람산에는 예루살렘성이 내려다보입니다. 예수님의 뒤에는 여리고 에서부터 따라온 무리들이 있습니다. 예루살렘의 많은 사람들도 예수님의 오심에 흥분하고 있습니다. 예루살렘은 예수님에게는 십자가에서 죽을 장소입니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예수님에 의하여 새로운 시대가 열리는 장소입니다. 깊은 오해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오늘도 이러한 현상은 설교에서, 교회에서 가장 잘 나타납니다. 긍정적 사고방식은 […]

마태복음 20장 29-34 (나의 십자가)

by David Yi

두 명의 소경이 등장합니다.  그들은 앞을 보지 못합니다.  그들의 소원은 눈을 뜨는 것입니다.  그들은 눈을 뜨려고, 예수님에게 자신들을 불쌍히 여겨 달라고 합니다.  그들은 예수님이 자신들의 눈을 뜨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들에게 묻습니다.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해주길 원하느냐?  그들이 예수님에게 눈 뜨기를 원한다고 합니다. 그들에게 예수님은 누구입니까?  눈을 뜨게 해주는 […]

마태복음 20장 17-28 (죄의 고백)

by David Yi

왜 이렇게 악할까? 왜 이렇게 교만 할까? 왜 이렇게 참지 못할까? 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못할까? 우리에게 나타나는 심성은 정말로 더럽습니다.  겉은 멀쩡하지만 우리의 속은 다 악한 냄새가 납니다. 이러한 표현을 양해바랍니다.  우리의 오장육부에는 배설해야 할 물질로 가득차있습니다.  냄새나고 더럽고 각종 병균들로 가득찬 것들입니다.  이것을 똥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신비합니다.  이러한 우리 오장육부안에 있는 오물들을 냄새가 […]

마태복음 20장 1-16 (예수님의 자본주의)

by David Yi

Karl Marx (칼 마르크스)는 영국의 산업 혁명과정에서 자본가에 의한 노동자의 착취와 어린 아이들이 노동현장에서 당하는 비인간적 모습에 분노합니다. 그는 정치, 경제, 문화, 수학, 물리, 과학, 철학등은 인류 역사에서 인간을 위하여 정상적 진화의 과정을 거쳐 왔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에게 유익한 방향으로 나타났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는 종교는 타락했다고 합니다. 초기 기독교는 약자와 가난한자의 종교였고, 인간을 위한 종교라고 합니다. […]

마태복음 19장 27-30 (먼저 된자 나중되고 나중 된자 먼저 된다-Max Weber)

by David Yi

부자의 비유에서 예수님이 결론적으로 말씀하시는 내용입니다.  이 말씀은 신앙 생활을 먼저 한 사람이 있지만 나중에 믿는 사람에 비교해서 못 할 수 있다고도 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와 제자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주님을 따랐지만, 나중되는 자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십니다.   우리 자신의 태도와 신앙을 돌아보는 경고의 말씀으로 많이 이해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적 권한은 믿는 자와 믿지 아니하는 […]

마태복음 19장 23-27절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손과 보이는 사람의 손)

by David Yi

우리는 물질에 대해 매우 예민합니다. 오늘날의 자본주의 체계를 세운 아담 스미스 (Adam Smith)는 그의 국부론에서 인간의 탐욕을 지적합니다. 이러한 인간의 물질에 대한 욕심은 “보이지 않는 손”이 제한시키거나 통제해야 한다고 합니다. “보이지 않는 손”에 대한 수많은 해석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이 나타나지 아니하면 자본주의는 최악의 경제제도입니다. 그러나 자본주의에 “보이지 않는 손”이 나타나면 자본주의는 인간이 추구하는 최고의 […]

마태복음 19장 12-22절 (종교와 생활의 연결 관계)

by David Yi

어떤 사람들이 주님에게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주님에게 안수를 받으려고 합니다. 제자들이 그들에게 아이들을 데리고 오는 것을 꾸짖었습니다. 예수님은 아이들이 네가 오는 것을 막지 말라고 하십니다. 아이들을 안수하시고 천국이 이런 자들의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다음의 내용이 나타납니다. (v.16)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성경은 이 사람을 부자청년이라고 합니다. […]

마태복음 19장 9-12절 (바울은 결혼을 했는가? 이혼을 했는가? 독신인가?)

by David Yi

예수님은 독신으로 지내신 것은 확실합니다. 그러면 바울은 독신일까요? 결혼을 했을까요? 우리들이 단정적으로 바울의 독신과 결혼 여부를 확인 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유대사회에서는 성인으로 결혼은 매우 중요합니다. 결혼하지 않고 독신으로 지내는 것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결함을 지녔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에게도 이러한 고충은 있었을 것입니다. 바울의 가문과 배경을 보면 그는 결혼을 했을 가능성은 100%입니다. 바울은 자신을 히브리인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