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 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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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2장 41-44절 (가난과 부자의 경계)

by David Yi

예루살렘 성전 앞에는 헌금함이 있습니다.  부자와 가난한 과부가 헌금을 합니다.  예수님은 과부는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은 헌금을 했다고 합니다.  특히 부자보다 더 많은 헌금을 했다고 합니다.  그러나 금액적으로 과부의 헌금은 가장 적은 액수입니다.  예수님이 왜 이렇게 말씀하셨을까요? 우리는 이 헌금을 하나님에게 드리는 것으로 착각을 합니다.  아닙니다.  이 헌금은 구제헌금입니다.  예루살렘 성전 앞에 가난한자들과 병자들을 위한 […]

마가복음 12장 38-40절 (이 시대의 목사)

by David Yi

오늘 말씀은 이 시대의 목회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아침 부터 지저분한 이야기입니다 .  예전에 어른들이 “사” 자가 들어가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똥은 개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판사, 변호사, 의사, 목사의  똥은 개도 먹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자 직업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위선과 모순으로 사는 가를 의미합니다.  자신은 하지 않는 일을 남에게 요구한다고 합니다.  어느 의사는 환자에게 술과 담배가 […]

마가복음 12장 35-37절 (기독교는 재미가 있는가 없는가?)

by David Yi

제가 아는 분이 이렇게 아들의 신앙을 고민을 합니다.  그 아들은 세상이 너무 재미있다고 합니다.  세상에서 행복하게 크게 성공해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아들은 예수님을 믿을 수도 없고 믿지 않을 수도 없다고 합니다.  그 아들은 기독교는 하나도 재미 없는 종교라고 합니다.  그저 할수 없어서 믿는다고 합니다. 제가 그 분에게 당신의 아들은 매우 정상입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으면 그렇게 […]

마가복음 12장 28-34절 (하나님과 인간관계)

by David Yi

예수님은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을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사랑은 이웃 사랑입니다.  이웃 사랑은 하나님 사랑입니다. 이웃을 미워하면 하나님을 미워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믿음은 종교적 열정이 아니라 인간관계에서 들어납니다. 사람을 속이면 하나님을 속입니다.  사람에게 정직하면 하나님에게 정직합니다.  

마가복음 12장 18-27절 (현세와 죽음 이후의 차이)

by David Yi

우리들이 궁금한 것은 이 세상의 인간관계가 죽은 후에 하늘 나라에서 어떻게 변화 되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현재의 부부가 죽은 후에 어떠한 관계가 되는가입니다. 부활이 없다고 하는 사두개인들이 예수님에게 이러한 질문을 합니다.  어떤 여자가 일곱명의 남자와 결혼을 합니다.  부활후에 7명의 남자들과 어떠한 관계가 되는가를 질문합니다.  (v.25)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 가고 시집도 아니 […]

마가복음 12장 13-17절 (무식하면 열정이 없는 것이 낫다)

by David Yi

헤롯당과 바리새인이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로마 황제에게 바치는 세금에 대한 질문을 합니다. 바리세인과 열심당원들은 로마 황제에게 세금을 내는 것을 하나님에 대한 배신으로 이해했습니다.  헤롯당과 바리세인들은 로마에 세금 내는 것을 정당하게 여겼습니다.  그들은 서로 원수입니다.  둘다 세금에 대한 반대 의견을 갖고 있지만 예수님을 시험하려고 어제의 원수가 오늘의 친구가 됩니다.  예수님이 세금을 내지 않겠다고 하시거나 내겠다고 하시면, 누구에게라도 […]

마가복음 12장 1-12절 (하루의 모퉁이돌 예수님)

by David Yi

이스라엘에 가보면 돌로 집을 짓습니다.  집을 지을 만한 나무가 없기에 모든 것이 돌입니다.  창문도 바닥도 심지어는 의자도 돌로 만듭니다.  이렇게 집을 짓는데 집의 크기를 결정하는 돌이 있습니다.  머릿돌 (Corner stone)입니다.  머릿돌의 크기에 따라 집의 크기가 결정됩니다.  머릿돌이 크면 아주 큰 집이 됩니다.  머릿돌이 작으면 작은 집이 됩니다.  머릿돌이 기초가 되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이 유대인들이 자신을 죽일 […]

마가복음 11장 27-33절 (예수님을 아는 법)

by David Yi

예수님의 대화하시는 법을 보면 참으로 놀랍습니다. 예수님이 성전을 정결하신 것에 대해서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도전을 합니다.  어떠한 근거로 성전의 장사를 못하게 했느내고 합니다.  예수님의 권위에 도전을 합니다.  예수님은 세례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왔느냐, 사람의 것이냐고 질문을 하십니다. 만약에 하늘의 것이라고 하면 그들이 곤란해집니다.  분봉왕 헤롯이 세례 요한을 죽일 때에, 제사장과 서기관들이 침묵 했습니다.  그들이 악한 제사장과 […]

마가복음 11장 19-26절 (하나님을 믿음으로 사람을 믿어준다)

by David Yi

잎은 무성하지만 열매 없는 것을 보고 예수님이 말라 죽게 하신 것을 보고 베드로가 주님에게 무화과 나무가 말라버렸다고 합니다. 이러한 베드로의 질문에 예수님이 이렇게 대답을 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으라고 합니다.  믿고 기도하는 대로 응답받는다고 하십니다.  누구든지 기도하면 산이 바다에 던져 진다고 하십니다.  의심하지 아니하고 기도하면 그대로 되어 질 것이라고 하십니다.  그리고 서로 용서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신다고 합니다. 성경에서 […]

마가복음 11장 15-19절 (비본질에 분노하시는 예수님)

by David Yi

예수님이 성전의 장사에 대해 분노하십니다.  그러면 왜 성전에서 장사를 했을까요? 제사의 제물은 흠이 없어야 합니다.  유대인들은 성전 세금을 냈습니다. 성전 세금은 90% 이상의 은을 함유한 순수한 은화만 받았습니다.  당시의 로마의 은전은 너무나 많은 이물질이 썩여있었습니다.  유대이들의 은전이 순도가 가장 높고 정확했습니다.  성전 세금을 이스라엘의 동전으로 환전해야만 합니다. 이러한 제물은 순례자에게 매우 편리하고 좋은 일입니다.  이것을 나쁘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