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 개의 장면을 봤습니다.
첫 장면은 민주당과 공화당의 대선 후보 경쟁이였습니다. 우리들이 주목해야 할 것은 Sanders가 Hillary에게 이긴 것과 마찬가지로 패배했습니다. 불과 0.5%의 차이입니다. 왜 이렇게 근접한 차이가 났을까요?
그 이유 중의 하나는 Millennials Generation 때문입니다. 한국말로 적당한 번역을 모르겠습니다. 그저 밀레니얼 세대라고 합니다. 이 세대를 알고 싶으면 Goldman-Sachs Web-Site에 들어가면 알 수 있습니다.
이들은 1980~2000년 태어난 세대로, 8,000만명에 이릅니다. 그 어느 세대보다 숫자가 많습니다. 이들이 Hillary에게 10% Sanders에게 90%을 투표했습니다. 맹목적으로 지지하고 맹목적으로 반대한 것과 같습니다. 매우 극단적입니다.
이들은 우리의 자녀들입니다. 이들은 첫 번째는 차를 사지 않습니다. 소유를 거부합니다. 차가 없는 도심에 살기를 원합니다. 그 결과 우버같은 자동차 공유 서비스가 발달합니다. 앞으로는 자동차가 개인 명의가 아닌 공동 명의가 될 것입니다. 경제적 독립이 어려워 부모와 함께 사는 세대입니다. 매우 가난한 세대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가난을 부끄럽게 여기지 않습니다. 부유함을 조롱하는 세대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들은 건강을 매우 중요시합니다. 건강을 해치는 Junk food와 Cola을 마시지 않습니다. 이들은 인터넷 동영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합니다. TV을 보지 않습니다. 백화점 에서 물건을 사기보다 On-line구매를 합니다. 이들이 집을 구입하는 나이는 아주 늦어 질 것입니다. 현재보다 세대보다 15년 늦게 자신의 집을 갖게 됩니다. 주택 시장이 침체 될 것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이 유대인들에 대한 죄의 분노와 질책입니다. 그들은 서로 갈등하고 분노했습니다. [겔 36:17-20]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이 그들의 고국 땅에 거주할 때에 그들의 행위로 그 땅을 더럽혔나니 나 보기에 그 행위가 월경 중에 있는 여인의 부정함과 같았느니라 (18)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그 우상들로 말미암아 자신들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분노를 그들 위에 쏟아 (19)그들을 그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에 흩으며 여러 나라에 헤쳤더니 (20)그들이 이른바 그 여러 나라에서 내 거룩한 이름이 그들로 말미암아 더러워졌나니 곧 사람들이 그들을 가리켜 이르기를 이들은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하였음이라
우리의 시대는 세대간의 갈등이 심화 될 것입니다. 저는 새로운 혁명이 시작됐다고 봅니다. Ronald Ragan 대통령이 시작한 신자유 정책과 Internet의 발달은 새로운 혁명을 초래했습니다. 신자유정책은 중산층의 파괴로 가난을 불러왔습니다. 이 가난을 참지 못하는 세대가 Millennials입니다. 그들은 가난에서 부유해지는 것이 아니라 가난을 무시합니다. 부유해질 이유가 없습니다. 그 결과 부유함도 무시합니다. 모든 것을 무시합니다. 기존의 정치도 무시합니다. 부모도 무시합니다.
그들은 수많은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그 정보에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것이 아니라 진실과 거짓을 동시적으로 수용합니다. 가장 상징적인 것이 오늘 날의 영화입니다. Tracer 이라는 영화를 보면 도시에서 원숭이와 같이 사는 젊은 세대의 이야기가 나옵니다. 영화는 선과 악의 싸움에서 선과 악의 경계가 모호해지면서 선이 이기는 것이 아니라 악이 이기는 것이 많이 나옵니다. 전형적 Millennials 시대의 영화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 대한 사랑과 애정을 숨기지 않으십니다. [겔 36:24-28] (24)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저는 아침에 또 하나의 장면을 봤습니다. 태어나자, 죽음을 맞이해야 할 백인 어린 아기가 있었습니다. 그 아기의 엄마는 그 아기의 심장을 기증합니다. 그리고, 얼마의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심장을 받은 아이는 4살된 흑인 아이을 만납니다. 자신의 아기의 심장을 기증한 엄마가 청진기로 흑인 아이의 심장 소리를 듣습니다. 그 심장소리는 자신의 사랑하던 아기의 심장 소리였습니다. 죽은 아기이지만 그 심장은 살아 있습니다.
그 아기의 심장 소리를 듣는 엄마가 웁니다. 흑인 아기의 엄마도 웁니다. 저도 울었습니다.
세상은 변하고 있습니다. 혁명중입니다. 갈등과 분노로 혁명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혁명중에 사랑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랑은 혁명을 잠 재울 수 있습니다. 사랑은 분노와 아픔을 이겨 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분노하는 백성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들의 죄를 용서해달라고 기도하셨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랑의 끝 자락을 잡고 오늘도 가정에서, 직장에서 살아갑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에게, 예수님의 옷 자락을 잡은 여인과 같이 그 사랑을 잡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이 두개의 장면에서 아침을 시작합니다.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