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vard 대학에서 행복을 75년 동안 연구한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1938년에 724명의 사람들을 행복을 지금까지 조사했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일어난 최장기 프로젝트의 하나입니다.
행복의 원인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인간관계였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지내는 관계입니다. 결혼, 건강, 명예, 돈과 상관 없이 누군과 나와 함께 있어줄 때에 사람들은 행복을 얻었습니다. 나와 이야기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행복의 최적의 조건이였습니다.
4장에는 예수님의 시험이 나타납니다. 또한 예수님이 제자를 부르시는 내용이 나타납니다. 성경을 깊이 생각해보면 참으로 신비한 것이 많이 있습니다. 두 개의 사건은 아주 다른 것 같지만 동일한 사건으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신적 관계와 인간관계가 형성이 됩니다. 예수님의 광야 시험은 하나님과 예수님의 관계가 형성되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부르심은 예수님과 제자들의 관계가 형성됩니다.
예수님은 광야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으로 사탄의 유혹을 받습니다. 시험과 유혹이 2개로 나타납니다. 유혹은 상대방을 미혹, 또는 현혹시켜 판단을 흐리게 합니다. 창세기에서 사단이 Eve을 유혹합니다. 유혹은 자신의 목적을 위하여 상대방을 잘못 된 길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시험은 다릅니다. 시험은 상대방의 의지와 실력을 알아보는 방법입니다. 학생은 시험을 통해서 자신의 실력을 검증합니다. Test입니다. 시험은 고통스럽습지만, 나를 적정한 수준으로 이끌고 갑니다.
예수님은 광야의 시험에서 하나님과 관계가 형성되지만 사탄의 유혹으로 그 관계는 원수의 관계가 됩니다.
우리는 나의 현실에서, 유혹을 당하는지, 시험을 당하는지 구별을 해야합니다. 나를 시험하는 자와 관계를 맺어야 합니다. 나를 미혹하는 자는 처음에는 달콤하지만, 나중에는 쓰디쓴 관계가 됩니다.
두 번째는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십니다. 예수님이 모든 제자를 찾아가서 부르시는 것으로 묘사하고 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 제자들은 스승을 찾아갔습니다. 그러나 마태는 스승이 제자를 찾아가는 것으로 묘사합니다.
제자들이 주님이 쫓은 이유는 예수님을 통한 경제적, 사회적, 정치적 문제 해결입니다. 스승의 입장에서는 선택해서는 안 될 제자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자신의 야망의 성취가 목적인 제자들을 찾아가십니다. 참으로 놀라운 모습입니다. 예수님이 고난 당하실 때에 모두가 비겁하게 도망 갈 자들입니다. 예수님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저주하고 맹세 할 자들입니다. 심지어는 자신을 은 삼십에 팔자를 찾아가십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인간관계입니다. 자신이 선택하시고, 관계를 맺으려고 찾아가시는 관계입니다.
저는 오늘 아침에 Harvard 대학의 발표를 보면서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예수님은 정말로 행복하셨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의 마음에 조금만 차지 않으면 관계를 파손합니다. 자신의 자존심을 상하게 했기에 두번 다시 얼굴을 보지 않습니다. 가정을 버리고, 교회를 떠납니다. 불행의 시작입니다.
사순절을 맞이하면서 예수님의 관계가 우리의 관계가 되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