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David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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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의 정리 (불신에서 의심으로 그리고 믿음으로)

by David Yi

마태복음의 마지막은 제자들의 의심으로 끝이 납니다. 이것이 4 복음서의 공통입니다. 왜 의심을 합니까?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제자들이 주님을 의심 할 때에 의심은 Distazo, 두 번 생각, 또는 두 개의 길이라는 의미입니다. 의심은 한 번 생각 할 것을 두 번 생각합니다. 두 개의 길을 놓고 어느 길을 가야 할지 몰라 주저합니다. 심리학에서 부모들은 자식을 사랑하지만, […]

마태복음 28장 16-20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믿어주시는가?

by David Yi

예수님의 부활을 예수님의 제자들이 의심하고 있습니다. (v. 17)예수를 뵈옵고 경배하나 오히려 의심하는 자도 있더라. 이 말씀을 정확히 보면 3 개의 동사로 쓰였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을 1). 뵈옵고 2). 경배하고 3). 의심합니다. 제자들이 경배하면서 동시에 의심합니다. 유대인의 경배는 상대방의 발 앞에 엎드리어 발에 Kiss를 한다는 뜻이 있습니다. 발에 못 자국을 봅니다. 그러나 이것이 이 못 자국을 보면서 […]

마태복음 28장 11-15절 (부활 범죄 수사대)

by David Yi

미국 드라마에 CSI 수사대가 있습니다. 사건 현장을 과학적으로 수사해서 범죄를 해결하는 영화입니다. CSI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고 부활하신 것을 어떻게 조사 할까요? 본문은 예수님의 부활을 인정하지 않는 유명한 논리중의 하나입니다. 예수님의 무덤을 지키던 파수꾼들이 예수님이 부활한 것을 대제사장들에게 보고하자 무덤을 지키던 군인들에게 돈을 주면서 제자들이 예수님의 시신을 도둑질 했다고 하라는 내용입니다. 그러자 이러한 소문이 오늘날까지 예수님이 […]

마태복음 28장1-10절 (부활-2 조족지혈)

by David Yi

우리들이 부활을 이해 할 수 있을까요?  조족지혈과 같습니다.  새 발의 피입니다.  우리들이 부활을 믿고 있지만 이것을 나타내는 것은 너무나 작고 사소한 것 같습니다.  조족지혈, 새발의 피는 우리를 절대로 살리지 못합니다.  그러나 우리에게 부활의 신앙은 하나님의 은혜에 비교하면 조족지혈, 한 방울의 피도 안 되지만 이것이 우리를 살립니다.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인도합니다. 바울은 기독교의 근원은 예수 그리스도의 […]

마태복음 28장 1-10 (부활-1)

by David Yi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삼일 후에 부활하셨습니다. 부활로 예수님은 하나님이 되시며 우리의 구세주가 되십니다. (롬 1:3-4) 그럼으로 부활은 우리의 신앙의 기초이며 또한 완성입니다. 부활 신앙에 대한 이해와 믿음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제가 이해와 믿음이라는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그 이유는 성경은 부활을 믿음과 이해로 설명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초월적이지만 […]

마태복음 27장 62-66절 (정상적인 불안)

by David Yi

C.S. Lewis는 누구라도 천국은 가고 싶어하지만 죽기는 싫어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죽을 것을 알지만 죽을 것을 싫어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지 않을 것 처럼 살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죽음 앞에서 우리는 매우 놀랍니다.  일어나지 말아야 할 일이 일어난 것처럼 놀랍니다. 그러나 정말로 죽음과 직면하면 어떠한 마음이 들까요?  어떠한 생각을 하게 될까요?  우리의 실체가 나타날 것입니다.  다음과 같이 나타납니다. […]

마태복음 27장 57-60절 (가장 감동적인 제자)

by David Yi

저에게 항상 도전을 주는 제자입니다. 저는 이 사람만 만나면 할 말이 없습니다. 예수님의 모든 제자들이 도망을 갔습니다. 당시에 법에 따르면 십자가의 처형된 시신을 거두면 그 사람도 십자가에 처형을 당했다고 합니다.  그는 죽음을 각오하고 주님의 시신을 거둡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빼앗 길 수 있지만 각오하고 예수님을 자신의 무덤에 장사 지냅니다. 이렇게 성경에 한 번 등장하고 사라집니다. […]

마태복음 27장 45-56 (십자가의 죽음-3)

by David Yi

사람 사는 것을 생로병사라고 합니다.  태어나 늙어서 병들어 죽는다고 합니다.  외형적으로 이렇게 살아갑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르게 살아갑니다. 지난 2 차례에 걸처 둘째 아담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새로운 창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증거가 다음과 같습니다. (v.52-53) 무덤들이 열리며 자던 성도의 몸이 많이 일어나되 (v.53) 예수의 부활 후에 그들이 무덤에서 나와서 거룩한 성에 들어가 많은 사람에게 보이니라. […]

마태복음 27장 45-56절 (십자가의 죽음-2)

by David Yi

어제는 십자가의 죽음이 하나님의 창조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예수님이 죽으시는 시간에 다음과 같은 일이 나타납니다. (v.46) 제구시쯤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질러 이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적 시각에서 본다면, 죄의 제거입니다. 바울의 표현대로 첫째 아담의 죄로 창조가 파괴됐지만 둘째 아담 예수님의 십자가의 […]

마태복음 27장 45-56 (예수님의 십자가의 죽음-1)

by David Yi

몇 차례에 걸처 예수님의 십자가의 족음을 다양하게 생각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에 (창 1:2) 흑암이 깊은데서 빛을 창조하십니다.  빛이 먼저 있는 것이 아니라 흑암입니다.  그리고 빛이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창조는 완벽합니다. 흑암은 생명의 시작입니다. 태아가 엄마의 자궁에 있을 때에 그 자궁은 흑암의 세계입니다. 그 태아가 생명을 얻는 것은 그 자궁에서 흑암에서 빛의 세계로 나와야합니다. 자궁의 흑암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