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David 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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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장 21-35 (형제에 대한 용서와 징계)

by David Yi

본문은 형제에 대한 예화입니다. 예수님은 형제 용서에 대한 결론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v.35) 너희가 각각 마음으로부터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우리들이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이 우리를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예화를 무조건의 용서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예화를 잘 보시면 회개를 전제로 하는 용서입니다. 주인에게 일만 달란트 빚진 종이 있습니다. 일만 […]

마태복음 18장 15-20절 (원수와 형제의 강박적 용서-2)

by David Yi

어제에 이어 계속합니다. 우리는 원수를 사랑하고 원수를 위하여 기도해야합니다. 그러나 형제는 다릅니다. 예수님은 이러한 형제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v.15) 주님은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권고는 Hella의미는 그의 잘못을 지적하고 질책하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해서 그가 너의 말을 들으면 형제를 얻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해서 […]

마태복음 18장 15-20절 (원수와 형제의 강박적 용서-1)

by David Yi

우리는 신자로 용서와 사랑에 강박관념을 갖고 있습니다.  예수 믿으면 무조건 용서해야한다고 합니다.  성경은 이러한 용서에 대해서 경고하고 구별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형제에 대하여 말씀한다. 형제는 나와 상관관계, 이해 관계를 갖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원수는 나와 이해 관계가 없는 사람입니다. 형제는 어떠한 목표를 두고 하나의 마음이 되면 형제라고 합니다. 의리를 지키며 신의를 쌓는 관계입니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

마태복음 18장 12-14 (가치와 사랑)

by David Yi

(v.12)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세상의 상식과 수학적 계산, 경제적 논리에 맞지 아니하는 것이 99 마리의 양을 두고 한 마리의 양을 찾는 것입니다. 99마리의 양과 1 마리의 양, 어느 것이 더 가치가 있고 […]

마태복음 18장 1-10 (상식 Common sense)

by David Yi

세상은 계급과 신분의 사회입니다. 높고 낮은 것이 있고, 많고 적은 것이 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혁명을 하시면 예수님은 왕이 되시고 자신들은 영의정 좌의정 그리고 장관을 하는 것입니다. 제자들은 이러한 자리를 두고 서로 다투고 있습니다. 이것이 세상의 상식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상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v.2-3)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v.3) 이르시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

마태복음 17장 22-27 (세금과 신앙)

by David Yi

세금은 이 세상을 유지하는데 절대적 인 것입니다. Market을 보던 Shopping을 하던 High way을 다니던 영화를 보던 식당에서 음식을 먹던 세금을 내야합니다. 집이 있으면 재산세를 내고 차를 갖고 있으면 자동차 등록세를 내야합니다. 이러한 세금으로 국가와 국가의 제반 시설을 유지합니다. 세금이 없으면 우리는 물을 마시지 못하고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예수님 당시에는 이러한 세금으로 성전을 유지하는 […]

마태복음 7장 14-21 (배탈 나지 않는 기적의 결과)

by David Yi

성경에 수많은 기적이 있습니다.  오병이어와 칠병이어의 기적은 귀한 예수님의 은혜지만 그 기적으로 제자들이나, 백성들이 배탈이 납니다.  그러나 배탈이 나지 않는 기적이 있습니다.  변화산의 기적입니다. 변화산의 기적은 다른 기적과 내용이 다릅니다.  성경의 많은 기적들은 우리의 필요와 요구에 의하여 주어지는 기적입니다.  물론 이러한 기적으로 예수님이 하나님으로 계시 됩니다.  그러나 변화산의 기적은 예수님과 하나님, 성령 하나님이 주도적으로 계시합니다. […]

마태복음 17장 1-13 (진실과 거짓)

by David Yi

누군가 말 합니다. Seeing is believing. 보는 것이 믿는 것이라고 합니다. 귀로 듣는 것보다 눈으로 보는 것이 더 진실에 가깝다고 합니다. 그러나 데카르트는 눈으로 본다고 할지라도 감각적으로 보는 것은 진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길을 가는데 뱀 한 마리 꽈리를 틀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무서워 지나갔습니다. 다음 날도 똑같은 자리에 뱀이 있습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뱀이 아니라 […]

마태복음 16장 21-28 (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

by David Yi

믿음과 우리의 생각은 서로 일치 하지 않는 것이 많은 것 같습니다. 생각은 우리의 감정에 근거해서 이성적으로 판단합니다. 믿음은 우리의 감정과 이성을 넘어서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적은 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받아들이지 못하기에 우리의 생각과 일치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적은 믿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고난과 죽음을 당하러 예루살렘에 올라가신다고 합니다. 제자들의 입장에서 예수님의 죽으러 가시겠다고 하면 말리는 […]

마태복음 16장 13-20 (신앙 고백의 중요성)

by David Yi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고 질문하십니다. 예수님의 정체성입니다.  이 본문에서 중요한 것은 이렇게 예수님이 질문하시는 장소입니다. 성경은 가이사랴 빌립보라고 합니다. 이곳에는 3개의 신전이 있습니다. 로마의 황제신전, 양을 신으로 섬기는 신전. 우상으로부터 신탁을 받는 신전입니다. 당시의 사람들이 믿는 신들의 장소입니다. 제자들은 사람들이 세례 요한, 엘리야, 예레미야, 선지자 중의 하나라 하나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나를 […]